드디어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여호수아의 요단강 도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삼일 후에', 삼일 후에 요단 강을 건너갈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이제 요단강을 건너야 합니다. 그러나 요단 도하 명령이 떨어졌을 때는 아무도 요단을 건너지 않고 싶은 시기입니다.
제사장들이 법궤를 메고 앞에 가면 2천 규빗정도 거리를 두고 백성들이 따라 가야합니다. 40년간 광야를 걸을 때도 이와 같이 움직였습니다
1규빗은 45-50cm이므로 거리는 약 900m– 1km 정도입니다.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를 둠으로 앞사람 뒤통수가 아닌 하나님이신 법궤를 멀리서라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3. 요단강 거센 물살로 걸어 들어가는 제사장들의 순종
법괘를 맨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강 거센 물살로 걸어 들어가자
험하게 흘러내리던 강물이 발 앞에 멈추기 시작했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② 제사장들이 법궤를 메고 앞장서고 백성들은 그 뒤를 따르라!(6)
한줄간격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