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하나님이 일하실 때 119:121~128
| 121 |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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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박해하지 못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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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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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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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나는 주의 종이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들을 알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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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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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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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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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인한 눈물 119:129~136
| 129 | 주의 증거들은 놀라우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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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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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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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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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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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 사람의 박해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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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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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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